일간 보관물: 2005-11-11

홍해에 사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이 트이자 그들은 양들처럼 뛰었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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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에 사람이 걸어갈 수 있는 길이 트이자 그들은 양들처럼 뛰었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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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것이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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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당신이 택하신 백성이 부르짖으면 올바르게 판결해 주실 것이다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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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 둘 것이다” 하신말씀에 갑자기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렵기도 하구요 그러면서도 여전히 세상의 온갖 욕심으로 가득한 저의 욕심을 버릴 수없다는 사실에 롯의 아내처럼 될 것 같아 무섭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당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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