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5-11-19

너희는 나의 양 떼이다. 나는 이제 양과 양 사이의 시비를 가려 주리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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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나의 양 떼이다. 나는 이제 양과 양 사이의 시비를 가려 주리라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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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 실 것이다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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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 실 것이다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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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곡] 아씨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태양의 찬가”

오 감미로워라 가난한 내 맘에 한없이 샘솟는 정결한 사랑 오 감미로와라 나 외롭지 않고 온 세상 만물 향기와 빛으로 피조물의 기쁨 찬미하는 여기 지극히 작은 이 몸 있음을 오 아름다워라 저 하늘의 별들 형님인 태양과 누님인 달은 오 아름다워라 어머니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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