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6년 2월월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연중 제 7주간 토요일(2/25)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3개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나를 믿는 이 작은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섭기까지 한 이 말씀에 혹여 제가 남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지를 또 입과 눈으로 죄를 짓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연중 제 7주간 금요일(2/2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연중 제 7주간 금요일(2/2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연중 제 7주간 금요일(2/24)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