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6년 2월월
탈출기 3장 13-22: 하느님의 이름, 야훼, 아도나이, 잘못된 이름 여호와
4) 하느님의 계시 – 하느님의 이름 모세가 하느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서,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고 말하면, 그들이 저에게 ‘그분 이름이 무엇이오?’ 하고 물을 터인데, 제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하겠습니까?” 모세는 이렇게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 계속 읽기
너희는 빛과 소금이니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라
너희는 빛과 소금이니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라 – 2월 23일(목)-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잘 해주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에게 해 준 만큼 나 또한 받을 것이고,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내가 … 계속 읽기
너희는 빛과 소금이니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라
너희는 빛과 소금이니 죄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쳐라 – 2월 23일(목)-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 내가 잘 알고 있는 사람에게 잘 해주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에게 해 준 만큼 나 또한 받을 것이고, 받지 못한다 하더라도 내가 … 계속 읽기
창세기 2,4-3,24 아담과 하와! 선악과를 따먹고 쫄딱 망하다.
창세기 강좌 2 우리는 지난 시간에 하느님께서 세상을 지어 내신 것과,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내가 바로 세상의 주인임을, 나를 위해서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음을 배웠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바로 조화라는 것과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아담과 하와를 지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