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7-12-10

어린아이와 같은 삶

  어린아이와 같은 삶 어린이와 같이 된다는 것은 철없이 아무렇게나 행동하는 그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어린이의 특징은 바로 하느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자녀의 자세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라고 말씀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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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찾은 양의 비유

  잃은 양 한 마리 1. 말씀읽기:마태18,12-14 : 되찾은 양의 비유 (루카 15,3-7) 2. 말씀연구 하느님 아버지의 뜻은 모든 이의 구원입니다. 하느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하느님께서는 나의 구원을 원하십니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미워하는, 내가 상처 준 그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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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바라지 않으신다.

대림 제2주간 화요일(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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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할 때는

  말을 할 때는……, 명심보감 正己篇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馬援曰聞人之過失(마원왈문인지과실 ): 마원이 말하기를, \”혹여 누구와 이야기하는 중에 남의 허물을 듣게되거든 如聞父母之名耳可得聞(여문부모지명이가득문):  마치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하여 귀로는 들을지언정 口不可言也.(구불가언야)  입으로는 절대로 말하지 말라. 남의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qqqoneminute-C11, 사제의 집 | 댓글 남기기

말을 할 때는

  말을 할 때는……, 명심보감 正己篇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馬援曰聞人之過失(마원왈문인지과실 ): 마원이 말하기를, \”혹여 누구와 이야기하는 중에 남의 허물을 듣게되거든 如聞父母之名耳可得聞(여문부모지명이가득문):  마치 부모의 이름을 듣는 것과 같이하여 귀로는 들을지언정 口不可言也.(구불가언야)  입으로는 절대로 말하지 말라. 남의 말을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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