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7-12-15

Re..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렇습니다. 주님! 당신을 알아뵙지 못하고 제멋대로 행동한 안나입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제 앞에 살고 계시지만 제대로 대접해 드리지 못해 자주, 아주 자주 아파합니다. 어느 날 늦은 귀가 때 밤 비가 내리는 날이었습니다. 무심코 길을 걷다 너무나 놀라운 광경을 목격하였습니다. 모퉁이 길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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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오시어 너희를 구원하신다.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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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

대림 제3주일(자선 주일)(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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