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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7-12-23
루카16,9-15 :하느님이냐, 재물이냐,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1. 말씀읽기: 루카16,9-15 재물을 올바르게 이용하여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10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 계속 읽기
루카16,9-15 :하느님이냐, 재물이냐,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어느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1. 말씀읽기: 루카16,9-15 재물을 올바르게 이용하여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불의한 재물로 친구들을 만들어라. 그래서 재물이 없어질 때에 그들이 너희를 영원한 거처로 맞아들이게 하여라. 10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한 사람은 … 계속 읽기
루카16,1-13 :약은 집사의 비유, 부정직한 청지기의 비유
부정직한(약은) 집사(청지기)의 비유 1. 말씀읽기: 루카16,1-13 약은 집사의 비유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도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 계속 읽기
루카16,1-13 :약은 집사의 비유, 부정직한 청지기의 비유
부정직한(약은) 집사(청지기)의 비유 1. 말씀읽기: 루카16,1-13 약은 집사의 비유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도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2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