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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10-15
Re..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는 아버지! 무셔… 허긴… 사랑하는 자식의 단점까지도 다 알고 계실텐데 라는 이런저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버지께선 저희를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늘 초조하게 불안해 하면서 두려움에 떠는 이유를 생각해 봅니다. 부모의 등에 업힌 아이가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이 잠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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