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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9-10-21
Re..“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불을 지르러 왔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무겁고 무서운 말씀이 되어 저를 누릅니다. 근데 얼마지나지 않아 제 얼굴엔 환한 미소가 번집니다. \”아유 무셔!\” 라고 했지만 아버지께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를 아니까요. 사랑하는 자식에게 불을 지를 부모가 어디있으며, 사랑하는 자식에게 분열을 주실 부모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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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9-53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49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그 불이 이미 타올랐으면 얼마나 좋으랴? 50 내가 받아야 하는 세례가 있다.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51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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