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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10-02-07
Re..“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아이들도 잠잘 때가 가장 이쁘다고 하지만 고요한 밤 하늘도 참 이쁘답니다. 콕 찔러도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고 그냥 살포시 웃기만 할 것같은 그런 밤이거든요. 아~분주했던 세상의 소음이 잠자기 때문에 그런 것일수도 있겠네요. ㅎㅎ 그렇다고 따분한 삶이라는건 아니랍니다. 세상의 욕심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복음 나눔(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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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3-56그때에 53 예수님과 제자들은 호수를 건너 겐네사렛 땅에 이르러 배를 대었다. 54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55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56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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