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2-04-01

메시아의 어린 나귀

  “메시아의 어린 나귀” 한 나귀 있어 조용히 주님 기다리며 세상일에서 벗어났었네. 주님을 모실 귀한 등이었기에 그 어떤 것도 올려놓지 않았다네. 마음 비우고, 욕심 비우고, 그 어느 누구도 태우지 않았다네. 세상에서 가장 귀한 분을 모셔야 할 등이기 때문이라네. 마침내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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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주님 수난 성지주일;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

미사웹진 미사웹진 73호: 주님 수난 성지주일;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 \” 첨부: f9cc24b9_나해_주님_수난_성지주일_첨부용.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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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장례 날을 위하여 하는 일이니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성주간 월요일(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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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코가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주님 수난 성지 주일(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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