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12-04-28
나해 부활 제 4주일
3. 길 잃은 양들 우리는 냉담자라는 말을 듣기를 꺼려합니다. 냉담자라는 말 보다는 “쉬는 교우”, “방학 중” 이라는 말을 듣기를 선호합니다. 뻥튀기 장사를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하루는 아들이 “가족관계 알아보기”라는 숙제를 하면서 아버지에게 직업을 물었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직업에 뭐라고 써?” 그러자 … 계속 읽기
첨부: 3e68e64d_2012-22호_부활_제_4주일.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3e68e64d&name=3e68e64d_2012-22호_부활_제_4주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