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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2년 4월월
메시아의 어린 나귀
“메시아의 어린 나귀” 한 나귀 있어 조용히 주님 기다리며 세상일에서 벗어났었네. 주님을 모실 귀한 등이었기에 그 어떤 것도 올려놓지 않았다네. 마음 비우고, 욕심 비우고, 그 어느 누구도 태우지 않았다네. 세상에서 가장 귀한 분을 모셔야 할 등이기 때문이라네. 마침내 그 … 계속 읽기
“메시아의 어린 나귀” 한 나귀 있어 조용히 주님 기다리며 세상일에서 벗어났었네. 주님을 모실 귀한 등이었기에 그 어떤 것도 올려놓지 않았다네. 마음 비우고, 욕심 비우고, 그 어느 누구도 태우지 않았다네. 세상에서 가장 귀한 분을 모셔야 할 등이기 때문이라네. 마침내 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