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2-07-30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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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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