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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13-05-04
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 과 “피”
성체와 성혈은 예수님의 “몸” 과 “피” 지금으로부터 약 1,200년 전, 8세기 중의 어느 날 아침, 성 바실리오회 소속의 한 수사 신부가 미사를 드리면서 예수님께서 성체 성사에 실제로 현존하심에 의심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신부가 빵과 포도주의 성 변화를 위한 축성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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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교리
삼위일체 교리 ◖도입◗ 판공을 맞이하여 공소를 방문하신 본당신부님이 할머니에게 교리를 질문을 하였습니다. “할머니! 하느님은 몇 분이십니까?” “당연히 한 분이시지유.” 신부님은 “역시 신앙생활 오래 하셔서 대답하시는 것이 다르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신부님은 또 물었습니다. “할머니! 그러면 한분이신 하느님은 몇 위가 계십니까? ” … 계속 읽기
다해 부활 제 6주일; 사랑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동으로 옮깁니다. 그것은 일이 아니라 기쁨이기 때문이고, 구속이 아니라 참된 자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말로만 살아가지는 않습니다. 입으로만 고백하는 사랑이 아니라 온 삶으로 고백하는 사랑을 하며 살아갑니다. 그 삶을 주님께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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