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3-05-23

Re..성 라자로 마을과의 인연

제가 성 라자로 마을 조욱현 토마스 신부님과 가까이 지내게 된 동기는 다음 카페 \”빈들\”에서 신부님의 글을 보게 되면서부터였습니다. \”헬레나, 우리도 당신과 같이 이웃에 대한 사랑에 더욱 힘쓰게 해 주시고, 우리도 우리의 삶이라는 작품을 아름답게 그려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하느님께 전구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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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의 변신 과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녁노을 모니카입니다. “50일 여정의 모아싱 체험”후의 기쁨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그동안 매일 아침, 저녁으로 두 번 샤워하면서 머리를 감았습니다. 샤워할 때마다 머리에 거품을 내어 2-3분 동안 두피와 모발을 마사지하고, 그 거품으로 몸도 마사지하면서 씻기를 두 번 반복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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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연중 제7주간 목요일(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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