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3년 5월월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

성 필립보와 성 야고보 사도 축일(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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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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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노동자 성 요셉(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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