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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18년 9월월
1.“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마르10,46)
“스승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마르10,46) 한 소경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바르티매오입니다.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소경이었습니다. 그의 소원이 있다면 눈을 뜨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고, 하느님께서 아름답게 창조하신 모든 것들을 직접 바라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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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jubonara, 나해 21-30주일, 연중시기(나해), 주보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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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승훈의 세례와 한국 교회
이승훈의 세례와 한국 교회 1783년 겨울 이벽은 아버지를 따라 북경으로 가는 이승훈이 천주교에 대해 더 알아오기를 부탁했고, 북경의 북당(北堂) 성당에 도착한 이승훈은 1784년 그라몽(Grammont) 신부로부터 베드로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선교사를 보낸 적이 없는 나라에서 스스로 찾아와 세례를 청한 것은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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