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9/27)
1. 공동체 형성 한인 천주교 신자들은 어디에 있든, 모국어로 미사를 봉헌하기를 희망하고, 어디를 가든 한인 공동체를 만들어 신자들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시애틀의 한인 천주교 신자들은 1975년 11월부터 가톨릭 신앙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였고, 당시 한국어로 미사를 봉헌하실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