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18-09-22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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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연중 제25주일(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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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야고보와 요한의 청원

야고보와 요한의 청원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 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마르10,35)하며 자신들을 청을 들어달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야고보와 요한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마르10,36)하고 물으십니다. 그런데 야고보와 요한은 놀라운 말씀을 드립니다. “스승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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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하는 하느님 나라의 봉사자들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하는 하느님 나라의 봉사자들 하느님 나라의 봉사자들은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내가 나를 낮출 때 주님께서는 나를 들어 올려 주십니다.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마르10,44) 종이 된다는 것은 형제자매들을 섬긴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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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섬긴다는 것

섬긴다는 것 섬기는 것 보다는 섬김을 받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꼭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도 인간의 마음입니다. 그런데 하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고, 버려야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욕심을 버리지 못하면 결코 온전히 주님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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