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20-04-0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주님 수난 성지 주일(4/5) 주교회의의 판단에 따라, 이 주일부터 성당에 있는 십자가와 성화상들을 가리는 관습을 보존할 수 있다.* 십자가는 성금요일 주님 수난 예식 거행을 마칠 때까지 가려 둔다. 성화상들은 파스카 성야 예식을 시작할 때까지 가려 둔다. 파스카 성야에 그리스도교 입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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