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20-04-21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부활 제2주간 수요일(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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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나라를 볼 수 있는 사람들

하느님 나라를 볼 수 있는 사람들(물과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들)(요한3,1-8) 위에서 태어난 사람은 위의 것을 이야기 하고, 아래에서 태어난 사람은 아래의 것을 이야기 합니다. 하느님께로부터 난 사람들은 하느님의 영광을 이야기 하고,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세상의 일만을 이야기 합니다. 보는 것이 다르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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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나의 신앙

코로나와 나의 신앙   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하지 못하고, tv나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통해서 대송을 바치며 신앙생활을 한 시간이 벌써 두 달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젠 성당에 안 가도 마음이 무겁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주부터 미사를 다시 봉헌 할 수 있다고 하지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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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 연옥 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하는 우리들–   교회는 11월에 연옥의 고통 중에 있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하는 달로 정했습니다. 교회전통에 의하면 “오늘은 나의 것, 내일은 너의 것”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무덤들이 살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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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의 날

위령의 날 가톨릭 교회의 전례력에서 모든 죽은 이를 기억하는 날은 11월 2일 위령의 날입니다. 이날은 추사이망 첨례(追思已亡 瞻禮)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추사이망이라는 것은 이미 죽은 사람을 생각하여 돕는 것을 말합니다. 죽은 이들이 자신의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공로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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