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신학자료실

4. 교부들의 창조론-(나)

4.2.1.2 한분이시고 세위이신 하느님 편에서의 존재의 친교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있어서 영원하신 하느님은 근본적으로 ”존재(Esse)” “최고선(Summum Bonum)“이시다. 신플라토니즘적 이해를 개시로 아우구스티누스은 점진적인 ’존재‘와 ’최고선’에의 참여를 가정한다. 바로 이것을 통해 창조주는 피조물들을 창조하신다. 거기에 따라 우등한 것과 열등한 것과 그리고 무에 가까운 최저의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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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교부들의 창조론-(가)

4. 교부들의 창조론 개 관 교부 시대에는, 신약성서에서 처럼, 창조에 관하여 어느 특정한 사고 방식에 억매이지 않고있다.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교부들에게 자명한 사실이었다. 교부들에게 창조주이신 하느님께 대한 신앙은 실 생활에서 생생하게 살아있는 신앙이었다. W. 바이너르트가 강조하고 있는 창조의 중보자로서의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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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심 판

6. 심 판 심판 신앙 역시 그리스도의 재림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1) 이스라엘이 어려울 때 찾은 것은 언제나 하느님이었다. 하느님 앞에는 모든 것이 노출되어 있고 하느님만이 정의를 실현할 수 있다. 구약에서는 율법을 지킬 것을 강조한다. 그래서 상선벌악이 분명하게 나타난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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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죽은 자들의 부활

5. 죽은 자들의 부활 많은 이들이 죽음 이후의 삶을 받아들인다. 그리스도교 역시 사후의 삶이 그리스도적 희망의 내용이다. 그런데 단순히 사후의 삶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는 다른 차원이다. 유대인 역시 죽은 이들의 부활에 대해서는 당황스러워한다. 구약성서 안에서 부활 사상은 거의 찾아보지 못한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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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리스도의 再 臨

4. 그리스도의 再 臨 “그렇다. 내가 곧 가겠다…. 아멘. 오소서, 주 예수여!” (묵시 22,20) “마라나 타!(오소서 주 예수여)” (1Co 16,23) 1고린은 성찬은 단순히 지나간 사건이 아니라 미래에 대한 어떤 것을 선언하고 있다. 이미 앞에서 본 바와 같이 부활 이후의 공동체에서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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