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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아들…방황의 끝…

15 장 1 세리들과 죄인들이 모두 예수의 말씀을 들으려고 그분 가까이 모여왔다. 2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사들이 투덜거리며 “이 사람이 죄인들을 맞아들이고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구나” 하였다. 3 그래서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11 그리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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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런넘들…(앗 실수. 그게 난디)

마태오 21,33-43,45-46 21 장 33 “여러분은 또 다른 비유를 들어 보시오. 어떤 집주인이 있었는데 그는 포도원을 가꾸어 거기 울타리를 둘러치고 그 안에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도지로) 내어주고 (타관에) 떠나 있었습니다. 34 열매 (거둘) 철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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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저기유…

이런 생각이 드네요 “예수님 정말 힘드시겠다.” 하는 생각 말입니다. 한두넘이어야지요….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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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죄송합니다. 이곳에 썼어요.

허허허 재미있네요 좋은 말씀 감사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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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죽어서 후회한들…

19 “어떤 부유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자색옷과 모시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습니다. 20 그런데 라자로라는 어떤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그 (집) 대문 곁에 누워 21 부자의 음식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들로] 배를 채우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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