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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양으로서의 부활 -부활과 승천

먼저 1고린 15,3-5 “나도 전해 받았고 또 여러분에게 제일 먼저 전해 준 것은 이것입니다. 곧, 그리스도께서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서 죽으시고 묻히셨으며, 또 성경 말씀대로 사흘만에 일으켜지시고, 게파에게, 다음에는 열두 제자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첫구절 안에서 그리스도가 죽었다는 사실을 이야기한다. 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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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적 차원

십자가와 부활사건을 기초로 해서 그 안에 나타나는 삼위일체적인 면을 살펴보도록 하겠다. 아무 죄없이 십자가에 버려졌다는 것을 체험한 예수는 어찌 보면 죄에 대한 이중의 부정이 나타나고 바로 그것은 죄인에 대한 받아들임을 전제로 하고 있다. 구원에 대한 긍정적인 ‘예’하는 대답이 나타나고 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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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아버지의 주권적 행위

1) 하느님 아버지의 주권적 행위 예수의 부활 안에서 하느님이 어떠하신 분인가가 계시되어진다. Rom 4, 17 처럼 죽은 인간에게 생명을 주고 아직 생명이 없는 것을 존재케 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결과로서의 부활도 말하고 있다.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신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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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믿다(οραω, πιστευω)

Jn 20, 24(사도 토마스에 대한 이야기)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나를 믿는다. 그러나 나를 보지 않고 믿는 자는 복되다.” 이 text에서는 제자들의 봄이 믿는 장애를 제거한다는 이해는 잘못된 것이다. 사건을 연대적으로 이해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는 부활한 예수의 자유로운 계시와 연결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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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에 대한 역사적 질문과 해석학적 고찰

-W.Kasper ꡔ예수 그리스도ꡕ 236쪽 前後 參照 Marxen의 출발점은, 부활에 대한 문제는 성금요일 이후 사건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예수의 역사와 그의 원인에 대한 문제이다. 어떻게 예수의 원인이 그의 죽음 후에도 하나의 체험적 현실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이다. Marxen에 있어서 부활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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