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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과 후천

2) 先天과 後天 증산도의 세계관의 다른 또 하나의 특징은 만물의 존재양식과 그 운명에 관계된 것인데, 그들은 신명계와 인간계, 그리고 자연계의 법칙을 천지도수(天地道數) 또는 운도(運道)라는 용어로 표현하고 있다. 이 運道는 음양 상수(陰陽象數)의 법칙에 따라 그리 작정된 것으로, 천지는 이 운도에 따라서 필연적으로 변동해 간다는 주장이다. 세계의 역사도 이 예정된 운도에 따라 움직이는데, 現代 以前은 先天이라 하고,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세계는 後天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현재 사회는 先天이 後天으로 교체되는 대전환기 곧, 末世라고 본다. 선천은 양(陽)의 시대로서 만물이 성장하는 시기이고 상극이치(相剋理致)를 따르며, 후천은 음(陰)의 시대로서 만물이 완성되는 시기이고 상생이치(相生理致)를 따른다. 증산교에 따르면 기성 종교와 예언에서 종말, 말세라고 이야기한 것은 지구의 멸망이나 우주의 멸망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선천역사의 종결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여름과 가을이 전환하는 커다란 변국(變局)을 기독교에서는 심판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는 우주의 가을이 도래하는 후천개벽의 현상이라고 한다. 가을이 되면 봄, 여름철의 진액을 뽑아 모아서 열매를 맺듯이 인류의 문명도 증산의 진리에 의해 통일되어 인간의 정신이 차원 높게 비약하여 우주 가을의 후천낙원시대로 진입한다는 것이다.1) 선․후천 시대 특징을 비교2)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선천시대 후천시대 우주의 봄, 여름철 5만년 시대   우주의 가을철 5만년 시대 양(陽)시대(男尊女卑시대) 陰시대(여자를 중심으로 한 正音正陽시대) 천지(자연)와 인간의 미완성시대 천지(자연)와 인간의 완성시대 상극(相克)시대 상생(相生)시대 영웅시대(罪) 성인시대(善) 化生되어 분열, 발전하는 시대 생명이 수렴되고 통일되는 시대 다종교 시대 단일의 大道시대 천존(天尊), 지존(地尊)시대 인존(人尊)시대 우주지배원리:모순․대립․투쟁․상극 우주지배원리: 상생․보은․협동․화해 형벌로 다스리는 정치 조화로 다스리는 정치 악한 사람에게 돈과 지위가 따름 선한 사람에게 돈과 지위가 따름 분란․투쟁의 약육강식의 세계 세계 일가 평화통일의 세계  결국 증산교의 세계관은 神界와 人間界, 先天과 後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그 구분이 명확하지 못하고 막연하며, 중복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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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계 인간계 신계

(2) 地界와 人間界 地界는 글자 그대로 지상세계인데 증산에서의 지계란 지상 지하가 모두 포함된다고 보여진다. 人界는 사람의 세계다. 육신을 갖고 조상대대로 민족과 국가를 형성하며 사회를 이루고 사는, 이 땅위에 인간들이 사는 세계다. (3) 神界와 人間界의 關係   인간세계에서 살다가 죽어간 사람들의 영(靈)에 의해 건설된 세계가 신의 세계다. 이 땅에서 생존했던 인간의 영체가 돌아가 또 다른 삶을 누리는 세계가 神界인 것이다. 이 신의 세계는 인간세상과 똑같은 대층을 이루고 인간세상과 비슷한 구조로 건설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증산교의 관점이다. 즉 신계란 사람이 죽어서 가는 저승을 말하는 것, 즉 이승과 대층되는 세계다. 이에 대해 증산은 “생유어사 사유어생(生有於死 死有於生)이라 했다. 사람의 이승의 삶(生)은 죽음(死)의 세계인 신계로 말미암아 있는 것이요, 죽음의 세계인 신의 세계는 이승의 삶인 인계로 말미암아 있다는 말일 것이다. 다시 말해 신계와 인간계는 뗄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 상추 상응(相椎相應)의 관계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신계와 인간계는 신비한 교통으로 인하여 인계에 주는 충격은 위로 치닫게 되고 신계에서 결정된 일은 아래로 인계에 파급되어 인계와 신계는 둘이면서 하나로 묶여져 있다. 예컨대 인간세상에서 사람들끼리 싸우면 천상에서 선영신(先靈神)들 사이에 싸움이 일어나게 되고, 천상싸움이 끝난 뒤에야 인간의 싸움도 끝이 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을 증산교에서는 신인 상응(神人相應)의 원리라고 한다. 이러한 논리는 신명계와 인간계간의 관계가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나사못과 같은 관계, 즉 나선기제(螺旋機制)의 관계에 있어 상호 교통하고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국 증산교의 세계관은 현실세계(人間界)와 신계(神明界, 死靈界)로 나눌 수 있지만, 그러나 이들 세계는 엄연히 구별되거나 분리된 것도 아니다. 증산은 말하기를 사람의 죽음 길이 먼 것이 아니라 문턱 밖이 곧 저승이라고 했다. 사람이 죽은 후 그 영혼이 돌아가는 곳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이 광막한 천지가 바로 그 세계라는 것이다. 따라서 人界니 神界이니 하는 구별도 없고, 있다면 그것은 동일한 세계의 별칭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은 출생해서 살다가 죽으면 죽은 바 그대로 육체없는 신(귀백-鬼魄)으로 계속해서 살고 있다는 思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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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와 세뇌교육

  여호와의 증인의 교리와 세뇌교육(45항) 1. 여호와의 증인교는 1874년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찰스 테이즈 럿셀이라는 사람에 의해 시작되었다. 2. 예수님을 피조물이라고 하고, 미카엘 천사장이 예수라고 한다. 3. 지옥과 사후 영혼은 없고, 육신을 영혼이라고 하며, 음부는 무덤과 동일한 것이라고 한다. 4. 성령은 하느님의 힘, 바람 또는 에너지이며 비인격체라고 하고, 삼위일체를 부인한다. 5. 여호와의 증인은 신도 전원이 모두 전도인이라는 직책을 가지고 전천후 활동체제를 갖추고 있는데, 전도라기보다는 무보수 책 외판원으로 그 조직에 전적 헌신하고 있다. 6. 그러므로 그들은전도라는 말 대신에 봉사한다고하며, 전도라는 말은 쓰지 않는다. 7. 여호와의 증인 조직만이 하느님의 유일한 신권조직이고, 지구에 이쓴 모든 종교는 다 사탄의 조직이다. 8. 하느님은 우주 전체 가운데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하나의 조직만을 두셨고 절대 두 조직을 두시지 않는다. 9. 여호와의 증인 외의 모든 종교는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바벨탑을 쌓은 니므롯을 통해서 사탄이 창시한 것이다. 10. 그러므로 여호와의 증인 외의 모든 종교를 총괄하여 큰 바빌론 또는 거지종교세계제국이라고 부른다. 11. 기독교의 교회를 바빌론교회 또는 십자가교회라고 부르고, 모든 교역자들을 음녀라고 부른다. 12. 여호와의 증인을 총 지휘 감독하는 최고 간부진을 신권왕국 통치체라고 부르며, 그들이 즉 워치타워 성서책자협회의 임원들이다. 13. 신권왕국 통치체는 예수님과 열두 사도를 위시하여 여호와의 증인으로 이미 죽은 자와 살아 남아 있는 현재 간부들을 포함한 144,001명으로 구성됐다. 14. 144,000명에 예수님을 합해서 144,001명으로 구성되었다는 소위 신권왕국 통치체의 남은 자라고 하는 간부들이 교주로 군림하여 절대적인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15. 그들 신권왕국 통치체의 남은 자들(최고 간부들)의 칭호는 다양하다. 적은 무리, 공동 왕, 공동 후사, 충성되고 지혜있는 종, 떡뗀자 등으로 부른다. 16.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관심은 성서의가르침이 뭐라고 하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통치체의 가르침이 뭐라고 했느냐에 있는 것이다. 17. 죽은 사람들의 부활에 대하여 144,001명의 통치체 성원만은 영으로 부활하고 그외의 사람들은 육시으로 부활하여 지상낙원에서 살게 된다. 18. 노아 홍수 이전에 죽은 사람들은 노아의 여덟 식구 외에 아무도 부활하지 못하며, 홍수 이후에 죽은 사람이라도 정부기관에서 일한 사람들과 종교인들은 부활하지 못한다. 19. 아주 가까운 앞 날에 온 인류와 현 사물의 제도가 모조리 멸망되어 없어지고, 여호와의 증인들만 살아 남아서 낙원화할 이 땅위에서 영원히 죽지 않고 군왕 노릇한다. 20. 여호와의 증인의 신권왕국 외의 국가들은 사탄의 조직이므로 국기에 경례를 해도 안됙고, 애국가를 불러도 안된다. 21. 여호와의 증인들은 신권왕국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대한민국을 조국이라고 부르거나 그렇게 생각만 해도 안된다. 22. 그러므로 공무원 같은 국가에 봉사하는 직종이나 국토방위에 곤한 일에 종사해서는 안되고, 가수나 배우 같은 연예직종이나 스포츠 같은 인기직종은 포기하라. 23. 군복무를 거부하여 형을 받은 여호와의 증인들이 적국 교도소마다 수십명씩 없는 곳이 없으며, 수많은 전과자를 배출하고 있다. 24. 예비군을 기피하기 위하여 젊은 신도들은 주민등록을 말소하고 있다. 25. 고등학교 이상은 학교에서 군사교련을 받아야 하므로 거의가 교련을 피하기 위해 퇴학을 한다. 26. 세상국가에 협조를 일체 거부하고 신권왕국(여호와의 증인의 통치체)에 전적으로 충성하라. 27. 이 세상 학문은 낙원에 가서 필요없게 되므로 고등학교 이상 교육은 받지 마라. 이 세상 학문은 성경만 잃을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하다. 28. 다가오는 지상낙원에서는 병에 걸리는 일도 없고, 죽는 일도 없으므로 병원․약국․장의사 같은 직업은 지금부터 폐업하고 파이오니아(무보수 책 외판원)가 되라. 29. 자녀들에게는 어려서부터 반국가의식을 철저히 교육하고 신권왕국 통치체에 대한 충성심을 주입시키라. 30. 여호와의 신권왕국 정부하의 지상낙원이 곧 오므로 현재의 것들은 학업도, 직장도, 재산도, 명예도, 가정도, 남편도, 모든 것을 배설물만도 못하게 여겨라. 31.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남편보고는 이방인 또는 사탄이라고 항 동침하면 사탄의 새끼를 갖는다고 동침을 거부하기도 한다. 32. 여호와의 증인 외의 종교인과 교제는 물론, 종교인의 가게에서 물건을 사도 안되고, 종교단체에서 세운 학교나 병원에도 절대 가면 안된다. 33. 십자를 표시한 적십자 기구도 사탄의 기구이므로 적십자 회비를 내지 말라. 34. 국제연합기구도 사탄의 연합체라 하여 ‘유엔’을 멸망의 가증한 것 또는 짐승의 우상이라고 부른다. 35. 수혈․헌혈을 거부함으로써 수혈하여 살 수 있는 생명을 죽게 한다. 36. 부모나 어떤 윗 사람에게도 큰 절을 하면 안된다. 37. 생일․회갑을 지키지 않고, 부모나 남편이 생일날은 식사도 같이 하지 않는다. 38. 신년초나 추석같은 명절, 또는 광복절, 제헌절 등 공휴일을 지키지 말라.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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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설 3

6. 죽음과 부활 여호와의 증인들은 하느님의 신비와 같이 인간의 신비도 아주 오랜 옛날의 히브리즘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들에 의하면 사람은 영혼과 몸으로 구성되지 않았고 하느님의 창조적인 입김에 의하여 생명이 있는 흙으로 된 몸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으면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생명의 입김은 하느님께로 돌아가서 사람은 그 존재가 완전히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하느님의 능력으로 부활할 것을 생각하지만 성서의 가르침대로 죄인이든 선인이든 영혼과 육신이 함께 부활하여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존재로 부활할 사람과 육적인 존재로 부활할 사람 그리고 완전히 사라져 없어질 악인으로 나누어서 생각합니다. 부활에 대한 계시는 구약시대부터 점진적으로 드러나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명료하게 계시되었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사도들의 증언을 믿지 않고, 그들의 창립자인 럿셀의 말만 굳게 따릅니다. 7. 지옥과 천국 예언서에 기록된 예언자들의 현시를 보면 하느님께서 모든 나라를 정의로 심판하실 것이라는 예언이 번번이 나오며 지옥과 천국이 있음을 알려 줍니다. 그 예로 이사야 예언서(66,16-24)와 다니엘 예언서가 있습니다. ‘티끌로 돌아갔던 대중이 잠에서 깨어나 영원히 사는 이가 있는가 하면 영원한 모욕과 수치를 받을 사람도 있으리라.’(다니엘 12,2) 예수님은 신약성서에서 영원한 생명에 대해서 그리고 의로운 사람과 단죄 받을 사람들이 당할 처지에 대하여 명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예로 부활을 부정하는 사두가이파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과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루가 16,19-31) 말씀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런데 이런 성서 말씀과는 관계없이 여호와의 증인들은 천주교는 ‘스올’이라는 히브리말과 ‘하데스’라는 희랍 말이 무덤을 뜻하는데 지옥이라고 잘못 번역해서 없었던 지옥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신․구약성서에 있는 ‘스올’이나 ‘하데스’의 뜻이 모든 죽은 자들이 머무는 명부(고성소)라는 의미와 단죄된 자들이 떨어지는 지옥이라는 두 가지의 서로 다른 의미가 있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리를 통해서 배운 대로 지옥을 더 이상 장소 적인 개념으로만 이해하려하지 않고 조건 없이 베푸시는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자유를 지닌 인간이 끝까지 거역하여 하느님으로부터 영원히 멀어지는 거부행위를 지옥이라고 봐야 합니다. 또한 천국에 대해서도 여호와의 증인들은 묵시언어의 성서들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여 천국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두 곳에 있다고 합니다. 하늘 천국은 영적으로 부활한 소수의 사람이 들어가고 지상천국은 육적으로 부활한 사람이 들어 갈 것이라고 합니다. 지상천국은 아담과 에와가 행복하게 살던 에덴동산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또 말하기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194년 영적으로 이 세상 어디에 재림하셔서 이때 첫 번째로 부활한 일부 여호와의 증인들과 함께 이미 하늘 나라를(새 하늘) 차지하셨다고 터무니없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이들은 마지막 시련과 함께 최후 심판관의 1,000년 심판 날이 끝나게 될 때 사탄과 그 무리들은 영원히 사라져 버릴 것이고 또 다른 충실한 여호와의 증인을 위하여 두 번째 예수의 부활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부활한 이들 중에는 영적으로 부활할 사람과 육적으로 부활할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단 한번뿐인 부활과 그때 의인도 죄인도 함께 부활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부활 후에 회개하여 당신을 구세주로 믿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한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인 하늘 나라로 들어 갈 것이고 죄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 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마태 25,46) 우리는 천국도 단순히 장소 적인 의미로 이해하기보다는 하느님과 함께 하는 삶으로 이해해야 됩니다. 8. 세상의 종말은 언제 올 것인가? 세상의 종말에 대한 제자들의 질문과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예수님의 대답은 분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마태 24,36)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증인은, 세상 종말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안 사탄과 그 무리들이 이 세상이 사라지기 전에 온갖 종류의 악을 뿌리고 있다고 합니다(전쟁위기, 지진, AIDS와 같은 질병, 공해, 이상기후, 윤리도덕의 파괴, 기아 등). 또한 세상의 부패가 확산되면서 세상 종말의 모든 징후 적인 표시는 이미 다가왔다고 합니다. 즉 심판이 이미 시작되어 여호와의 증인들로부터 설교된 왕국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사람들과 거부하는 사람들의 분리작업이 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의 군대와 사탄의 군대가 하르마게돈에서(묵시 16,16) 마지막으로 치열하게 맞부딪칠 날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구원될 것이고 그 밖에 다른 사람들은 연기처럼 사라져 버릴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예언한 세상 종말의 날이 항상 틀리니까 지금은 몇 해 밖에 안 남았다는 말로 두루뭉실하게 얼버무리고 있으며, 오늘이 바로 1000년 심판의 끝 날이니 여호와의 증인이 되면 살 것이라고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이와 같은 환상과 그릇된 성서 해석으로 사람들을 무서워 떨게 하고, 하느님을 파괴적이고 두려운 모습으로 왜곡시켜 오도해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이신 하느님을 못 만나게 하거나 떠나게 합니다. 끝으로 여호와의 증인으로 살았다가 이탈하여 여호와의 증인교를 사이비 종교로 국가에 고발하며 반 여호와의 증인 운동을 하는 이들의 유인물을 소개하며 마칩니다. 거짓말: 정말,, 어이가 내뺨을 때리네요ㅡ 어떻게 자기종교가 아니라고 이렇게 함부로 근거도없는이야기를 아무렇게나 서슴지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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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설 2

3. 참된 교회는 어떤 것인가? 여호와의 증인들은 교회를 그들의 성서 위주로 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는 하느님 말씀 안에서 한 믿음으로 연합한 사람들의 연합회라고 합니다. 하느님의 이름을 거룩히 하며, 형제들처럼 사랑하고, 하느님 나라에 대한 좋은 소식을 선포하고, 세상과 세상 것들로부터 계속 거리를 유지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고 합니다. 언뜻 보기에 옳은 것 같지만 이와 같은 교회에 대한 정의는 불명확하고 부족합니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교회를 여호와의 증인들의 연합회로 결론을 내리는 한편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세워졌고 사도들이 이어 온 모든 말씀과 교회를 뒷받침하는 성사를 완전히 거부합니다. 참된 신앙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사도들로부터 시작해서 그들의 계승자들에게 이어지면서 이천여 년 동안 한번도 끊기지 않고 전해온 사도신경과 성서 안에 담겨진 진리의 말씀입니다. 바로 이 신앙고백으로 전 세계의 모든 그리스도교 신자들은 하나로 일치되었습니다. 비록, 현실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는 분열되어 있어도 신앙고백으로는 일치하였고 “교회일치 운동”을 통하여 이를 극복하려고 연구 노력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여호와의 증인들은 그들처럼 생각하지 않는 이들을 경멸하고 그리스도인의 교회직무, 특히 가톨릭의 교회직무를 비방하는데 열을 올리며 교회 밖으로 떨어져 나갔습니다. 4. 사목자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들은 천주교가 성직 사도직과 평신도 사도직을 구분하여 불평등을 조성했다고 비난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가톨릭 교회의 참 모습을 몰라서 하는 말입니다. 혹시 그들이 신약성서와 제2차 바티칸공의회 문헌인 교회헌장에 나타난 교회의 참 모습을 보았다면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사도행전과 사도들의 편지에서 사도들은 교회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회는 우리의 몸이 서로 다른 여러 조직이 모여서 한 몸을 이루고 서로 다른 일을 하는 것처럼 서로가 맡은 일을 하는 형제들의 공동체로서 그리스도에 의하여 세워졌습니다. ‘바로 그분이 사람들에게 각각 다른 선물을 은총으로 주셔서 어떤 사람들은 사도로, 어떤 사람들은 예언하는 사람으로, 어떤 사람들은 전도자로, 어떤 사람들은 목자와 교사로 삼으셨습니다’(에페 4,11) 여호와의 증인들은 주교, 사제, 부제의 교계제도를 무시하고 그들 나름대로 교단조직을 구성하였습니다. 그들의 교단조직을 살펴보면 ‘파수대’에서 독립하여 브룩크린에 전 지역의 감독들과 연합회의 지도자들, 그리고 충성을 다하도록 잘 세뇌된 이들을 중심으로 아주 치밀한 교단조직을 이루었습니다. 이들은 자칭 특별한 영적 은사를 받은 사람들이라 이들의 결정에는 오류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합니다. 5. 성사가 없는 교회 여호와의 증인의 세례식은 몸을 고인 물에 완전히 잠기는 방법으로 해서 자신을 여호와께 봉헌하며 그 분의 뜻을 따르겠다는 것을 공적으로 증명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마태 28,19) 물과 성령으로 새롭게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세례성사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의 세례식을 세례성사라고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성금요일 저녁의 성체성사를 예수님께서 수난 전날 행하신 것처럼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신 그분의 몸과 피를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증인들은 단순한 누룩 없는 빵과 붉은 포도주를 의미하는 것으로 변형시켰습니다. 이 빵과 포도주는 연합회의 우두머리들만 먹을 수 있고 여호와의 증인의 다른 사람들은 자기 자리에서 구경만 합니다. 이런 기념식에서의 빵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 변하는 성체성사라고도 할 수 없고 형제적인 사랑을 나누어 서로 하나가 되는 자리도 결코 아닙니다. 이에 대한 사도 바울로의 말씀을 들어봅시다. ‘우리가 감사를 드리면서 그 축복의 잔을 마시는 것은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를 나누어 마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또 우리가 그 빵을 떼는 것은 그리스도의 몸을 나누어 먹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빵은 하나이고 우리 모두가 그 한 덩어리의 빵을 나누어 먹는 사람들이니 비록 우리가 여럿이지만 모두 한 몸인 것입니다.’(1고린 10,16-17) ㅡㅡ: 성서를 거부하다니요11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에 한번 와보시고 그런소리를 하시지요11 성서를 근거로 배우고 잇습니다 [01/02-23:29] ㅡ,.ㅡ;: 어이가 없습니다..ㅋ내용이 정말 상반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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