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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01
Re..정신연령은 …저도 어린이인데요?
사랑이신 주님!!!!!!! 무엇을 말씀하시는지요? 저도 정신연령은 어린이인데요 어린이와 같아야 하느님을 뵐수 있다고 자꾸만 강조 하시는데…..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사랑을 해주라고 하시면? 어린이가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저는 어릴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어른이 되고 나니 더 고달프고 …책임만 많아 힘이듭니다 … 계속 읽기
Re..정신연령은 …저도 어린이인데요?
사랑이신 주님!!!!!!! 무엇을 말씀하시는지요? 저도 정신연령은 어린이인데요 어린이와 같아야 하느님을 뵐수 있다고 자꾸만 강조 하시는데….. 보잘것 없는 사람에게 사랑을 해주라고 하시면? 어린이가 무엇이 그렇게 좋은지…..저는 어릴때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어른이 되고 나니 더 고달프고 …책임만 많아 힘이듭니다 … 계속 읽기
나의 어머니…
아름다운시월 당신은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들의 성모님을 어머니 당신은 알고 계십니다. 당신 아드님께서 가신 그 길을 … 어머니! 저희도 그 길을 가고자 하오니 어머니! 저희를 이끌어 주소서 당신 아드님께서 가신 그 길로… 다른 길로 가지 않고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 계속 읽기
가을 그림
가을 그림 첨부: fb3b3312_au16.jpg
첨부: fb3b3312_au16.jpg /wordpress/download.php?dir=1&key=fb3b3312&name=fb3b3312_au16.jpg
정말 보잘것 없는 사람…..
보잘것 없는 사람을 존중한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하지만 그 보잘것 없는 사람이 바로 나라면 나는 존중 받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그들의 천사들이 아버지 하느님을 모시고 있든…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이 아니라 그럼에도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