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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23
Re..어쩌죠? 이제서야 …
형님의 글을 보았어요. 아까는 바쁜일 때문에 급히 나가느라 미처 보질 못했습니다.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비록 지나긴했어도요. 앞으론 게시판공부 열심히 할랍니다. 죄송해요. 다리는 좀 어떠신지요…. 빨리 나으셔서 안나자매님 만나러 가야되는데^^; 그럼,,, 사랑하는 형님! 이만 줄입니다. 빠이바이!!! ================================ ┼ ▨ 사랑이신 주님 … 계속 읽기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군요
갑작스런 죽음보다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준비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언제 하느님 앞에 갈 지 모르는 존재가 우리이거늘 전혀 생각하지 않고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 하루의 일이라도 주님 앞에서 정리하는 생활을 하도록 … 계속 읽기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군요
갑작스런 죽음보다 주변 사람들을 당황하게 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저도 준비하고 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언제 하느님 앞에 갈 지 모르는 존재가 우리이거늘 전혀 생각하지 않고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 하루의 일이라도 주님 앞에서 정리하는 생활을 하도록 … 계속 읽기
Re..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 말씀해주시니 어찌나 좋던지요.^^ 혹시 자매님 몸이 불편하시다던가, 바쁘시면 장소를 집이 아닌 전민동 카페에서 잠깐 만나뵈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언제 한번 뵈어요. 자매님… ================================ ┼ ▨ Re..사랑스런 레지나 자매님 – 안나 ┼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