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2

Re..안녕하세요? 자매님!!

저 레지나입니다. 전 처음에 자매님이 제 또래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높으시다고 해서 혹시 제가 전에 답글 달며 결례를 하지 않았나 싶어 좀 걱정을 했습니다. 이렇게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뵙게 되면 정식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 Re.. 아니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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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인을 맞이하는 종.

주님! 몇일 째 분주하였습니다. 손님이 잦았습니다. 안나 계획에는 없었지만 당신 계획에는 있었기에 손님들을 잘 맞이하였습니다. 정성으로 돌보아 드리라 보내셨지요? 지친 영혼들, 쉼이 필요한 영혼들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안나도 행복했습니다.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자세로 손님을 예우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안나, 참 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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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주인을 맞이하는 종.

주님! 몇일 째 분주하였습니다. 손님이 잦았습니다. 안나 계획에는 없었지만 당신 계획에는 있었기에 손님들을 잘 맞이하였습니다. 정성으로 돌보아 드리라 보내셨지요? 지친 영혼들, 쉼이 필요한 영혼들을 보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안나도 행복했습니다.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자세로 손님을 예우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안나, 참 착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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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영혼에게 말 하리라.

“내 영혼에게 말 하리라. 잠시 지나 갈 이 거룩한 성전인 육신과 더불어 귀히 여기며 살아 가는 그대 영혼아. 두려워 마라! 그대와 더불어 님이 부르시는 그 날 까지 이 귀양은 은혜이니 살기를 게을리 말라.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는 그대를 향해 축복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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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 영혼에게 말 하리라.

“내 영혼에게 말 하리라. 잠시 지나 갈 이 거룩한 성전인 육신과 더불어 귀히 여기며 살아 가는 그대 영혼아. 두려워 마라! 그대와 더불어 님이 부르시는 그 날 까지 이 귀양은 은혜이니 살기를 게을리 말라.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는 그대를 향해 축복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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