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02

너희가 비는 평화가 (10/3)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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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가을입니다. -홍광철 신부님

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 어머니! 가을입니다.*=*                                 – 홍광철[요한]신부님 – 가을입니다. 그 무덥던 시간은 가버렸습니다. 흘러 내리는 땀을 닦으랴 눈에 보이는 일거리들을 치우랴 제 두 손은 당신 앞에 모을 줄을 몰랐습니다. 어머니! 이제 한 손 만이라도 당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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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조마조마 하실 안나 수호천사님!

+ 안녕! 안나 수호천사님. 언제나 당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안나여서 힘드시죠? 아기가 뽀시락 거리면 아무 일도 못하고 곁에 앉아 돌보아야 하듯 마치 물가에 내어 놓은 아기 마냥 당신을 힘들게 하였죠? 엄벙덤벙 조심성 없는 안나는 길을 건너면 가는 것만 알고 차가 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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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조마조마 하실 안나 수호천사님!

+ 안녕! 안나 수호천사님. 언제나 당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안나여서 힘드시죠? 아기가 뽀시락 거리면 아무 일도 못하고 곁에 앉아 돌보아야 하듯 마치 물가에 내어 놓은 아기 마냥 당신을 힘들게 하였죠? 엄벙덤벙 조심성 없는 안나는 길을 건너면 가는 것만 알고 차가 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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