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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03
해미 성지에 잘 다녀 왔어요!*^-^*~~
본당 공동체를 따라 성지순례의 길에 올랐습니다. 기온이 내려 가 약간은 쌀쌀했지만 그래도 야외에 있기에는 퍽이나 좋은 날씨였지요.. 해미성지는 그야말로 이름모를 순교자들의 넋이 머무는 곳, 하느님 만이 아실 그들의 피와 땀이 서린 곳.. 땅속에 그대로 묻어 유골마저 꼿꼿이 뒤엉켜 있었다는 그 … 계속 읽기
Re..저주받은도시 코라진과 베싸이다,가파르나음
저주 받은 도시(루가10, 13-16) 예수님께서 선택된 이스라엘의 땅 코라진과 베싸이다 그리고 가파르나움… 그들은 신앙의 특전을 받았지만 하느님을 믿지않고 외면했기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경고를 하십니다 이방인들보다도 못한 그들에게 엄한 벌을 내리실것이라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 역시 ….외인만도 못하다면 …. 신앙안에서 우리모두 한형제 … 계속 읽기
Re..저주받은도시 코라진과 베싸이다,가파르나음
저주 받은 도시(루가10, 13-16) 예수님께서 선택된 이스라엘의 땅 코라진과 베싸이다 그리고 가파르나움… 그들은 신앙의 특전을 받았지만 하느님을 믿지않고 외면했기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경고를 하십니다 이방인들보다도 못한 그들에게 엄한 벌을 내리실것이라고….. 하느님의 자녀인 우리들 역시 ….외인만도 못하다면 …. 신앙안에서 우리모두 한형제 … 계속 읽기
Re..나의 자리에서 벗어나며~
나의 자리에서 벗어나며 †찬미예수 “떠나라 나에게서 너희들을 보내는 것이 어린양을 이리떼속으로 보내는 것 같구나” 예수님이 보시기에 늘 우리의 모습은 안타까운가봅니다. 가끔 아무런 생각없이 나의 일상에서 떠나고픈 마음이 들때가 있답니다. 그저 빈 마음으로 걱정도, 두려움도 없이 말입니다. 하지만 그리 쉬운일은 아닌것 … 계속 읽기
Re..나의 자리에서 벗어나며~
나의 자리에서 벗어나며 †찬미예수 “떠나라 나에게서 너희들을 보내는 것이 어린양을 이리떼속으로 보내는 것 같구나” 예수님이 보시기에 늘 우리의 모습은 안타까운가봅니다. 가끔 아무런 생각없이 나의 일상에서 떠나고픈 마음이 들때가 있답니다. 그저 빈 마음으로 걱정도, 두려움도 없이 말입니다. 하지만 그리 쉬운일은 아닌것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