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04

Re..성인이시여!

================================ ┼ ▨ 나를 배척하는 사람은.. (10/4) – 루가 10,13-16 ┼ 제 큰 아들의 본명이 프란치스코입니다. 아들을 낳아 유아세레를 받게 되었는데 두 번 생각할 것도 없이 프란치스코로 하자고 남편에게 말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그런던때가 엊그제 같건만 어느새 고3 수험생이 되어서 새벽부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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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말을 듣는 사람.

  + 주님! 하늘이 너무 맑아 안나도 하늘이 되어 청정한 기운이 일어납니다. 햇살! 맑고 환하고 부드러운 빛. 오늘은 성 프란치스코 성인의 축일이네요. 당신을 지극히 사랑하던, 당신의 말씀을 온 몸으로 사시던 그분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여, 나로 하여금  당신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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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말을 듣는 사람.

  + 주님! 하늘이 너무 맑아 안나도 하늘이 되어 청정한 기운이 일어납니다. 햇살! 맑고 환하고 부드러운 빛. 오늘은 성 프란치스코 성인의 축일이네요. 당신을 지극히 사랑하던, 당신의 말씀을 온 몸으로 사시던 그분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주여, 나로 하여금  당신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소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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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베로니카, 요안나!

+ 천주께 영광! 복된 시간 안에서 행복을 찾아 가는 모습들이 사랑스럽고 아름답게 보여 안나는 늘 흐뭇한 마음이란다. 로사리아가 병석에서 일어나 성당에 미사도 갔었대며? 그것만 해도 장하고 장한 일이라 우리 주님께 무엇이라 감사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착하신 우리 주님은 모든 이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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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에서 -루가 신부님-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3-16 그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코라진아, 너는 화를 입으리라. 베싸이다야, 너도 화를 입으리라. 너희에게 행한 기적들을 띠로와 시돈에게 보였더라면 그들은 벌써 베옷을 입고 앉아서 재를 들쓰고 회개하였을 것이다. 심판날에 띠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오히려 가벼운 벌을 받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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