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2-10-06
드릴 것은 드리고 받을 것은 받고..
왜 주어야 할 것을 주지 않는가? 그리고 왜 받아야 할 것을 받지 않는가? ………. 드릴 것은 드리고 받을 것은 받는 신앙인!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먼저 드리고 그 다음에 우리의 작은 소원들 말씀드린다면 다 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느님께 드리는 것이 … 계속 읽기
드릴 것은 드리고 받을 것은 받고..
왜 주어야 할 것을 주지 않는가? 그리고 왜 받아야 할 것을 받지 않는가? ………. 드릴 것은 드리고 받을 것은 받는 신앙인! 하느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먼저 드리고 그 다음에 우리의 작은 소원들 말씀드린다면 다 들어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느님께 드리는 것이 … 계속 읽기
Re..나쁜 소작인 안나!
┼ 주님! 병원에 다녀 오는 길입니다. 이병철 마리오 회장님이 당신 집으로 떠날 시간이 되어 가족들과 작별을 하고 계십니다. 암으로 고생하시던 당신 형제 이병철 마리오! 그분은 대학교수셨고, 병원장이셨고, 대전교구 사목회장으로 불 같은 열정을 사셨던 당신의 멋진 형제셨습니다. 본당에서도 중책을 맡아 순수한 … 계속 읽기
Re..나쁜 소작인 안나!
┼ 주님! 병원에 다녀 오는 길입니다. 이병철 마리오 회장님이 당신 집으로 떠날 시간이 되어 가족들과 작별을 하고 계십니다. 암으로 고생하시던 당신 형제 이병철 마리오! 그분은 대학교수셨고, 병원장이셨고, 대전교구 사목회장으로 불 같은 열정을 사셨던 당신의 멋진 형제셨습니다. 본당에서도 중책을 맡아 순수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