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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08
주님 발치에 앉아.
+ 주님. 당신 앞에 앉았습니다. 아! 당신을 만나다니 안나는 꿈만 같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에 내 의식은 사로잡혀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온 세상이 당신으로 보여 당신의 말과 눈빛과 숨소리 조차 안나에게는 사랑이 됩니다. 아! 이 시간이 영원이었으면 참 … 계속 읽기
주님 발치에 앉아.
+ 주님. 당신 앞에 앉았습니다. 아! 당신을 만나다니 안나는 꿈만 같습니다. 당신의 모든 것에 내 의식은 사로잡혀 다른 것은 아무 것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온 세상이 당신으로 보여 당신의 말과 눈빛과 숨소리 조차 안나에게는 사랑이 됩니다. 아! 이 시간이 영원이었으면 참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