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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10
Re..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 오늘은 7시 조금 지난 아침에 강변에 갔습니다. 길가에는 처음 보는 버섯도 있었습니다. 새 식구에게 “안녕” 인사하고 안개가 자욱한 강변으로 갔습니다. 마치 천지창조 때의 휘도는 기운 마냥 묘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안개. 고요함. 그냥 걸었습니다. 8개의 낚시를 드리운 아저씨는 … 계속 읽기
Re..모두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님! 오늘은 7시 조금 지난 아침에 강변에 갔습니다. 길가에는 처음 보는 버섯도 있었습니다. 새 식구에게 “안녕” 인사하고 안개가 자욱한 강변으로 갔습니다. 마치 천지창조 때의 휘도는 기운 마냥 묘한 기운이 감돌고 있었습니다, 안개. 고요함. 그냥 걸었습니다. 8개의 낚시를 드리운 아저씨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