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12

저희의 희망찬 소명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오늘의 말씀(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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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복도 입지 않고 여기 어떻게 들어 왔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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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복도 입지 않고 여기 어떻게 들어 왔소!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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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에 까치가 한참 얘기하고 갔습니다. “어디 있니?” 불러 보았지만 소리만 날 뿐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나는 당신이 오심을 알리는 소리냐고 까치에게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딸 아이 주려고 퀼트 바느질 하는데 종소리가 은은히 들렸습니다. 아! 그랬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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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 주님! 오늘은 이른 아침에 까치가 한참 얘기하고 갔습니다. “어디 있니?” 불러 보았지만 소리만 날 뿐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안나는 당신이 오심을 알리는 소리냐고 까치에게 물었지만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딸 아이 주려고 퀼트 바느질 하는데 종소리가 은은히 들렸습니다. 아! 그랬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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