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14

“도깨비 방망이” 신앙인이였어요!

너무나 오랜 세월을 자신을 위한 신앙 생활을 했다. 내가 괴롭고 힘들 때마다 어지간히 울부짖고 매달렸다. 그리고 기도회 등 어디에 어떤 모임이 있다하면 어디든 가곤했다. 물론 그 때마다 위안을 얻기도 하고 나름대로 좋은 느낌도 가졌다. 그러나 이 세상으로 다시 나와 현실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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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어두운 곳에서 통곡하는 나…

통곡하는 나… 잔칫상을 준비해서 저를 초대하시는 주님! 저는 당신의 초대에 아랑곳하지 않고 제 멋대로 행동했습니다. 그리고 또 기회를 주셨지만 이젠 당신께서 마련해 주신 예복조차 입지 않고 당신의 잔치에 참여하려고 하였습니다. 그저 당신의 부르심에 “예”하고 응답만 하면 될 것을 당신께서 하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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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로 산다는 것도 힘들어요.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듯 하지 마세요  ▼  가끔은 화가 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도 뭐라 하고 저렇게 해도 뭐라 하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제로 산다는 것이 그리 행복한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신자들을 위해서 준비하지만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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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로 산다는 것도 힘들어요.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듯 하지 마세요  ▼  가끔은 화가 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도 뭐라 하고 저렇게 해도 뭐라 하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제로 산다는 것이 그리 행복한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신자들을 위해서 준비하지만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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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로 산다는 것도 힘들어요.

▲텔레비전 채널을 돌리듯 하지 마세요  ▼  가끔은 화가 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도 뭐라 하고 저렇게 해도 뭐라 하고… 어느 장단에 춤을 추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사제로 산다는 것이 그리 행복한 것만은 아닌 듯 합니다. 신자들을 위해서 준비하지만 그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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