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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15
가난한 안나
주님! 안나가 만들어 준 당신 의자가 마음에 드세요? 언제나 제 곁에는 당신이 계시면 참 좋겠어요. 길을 걸을 때에도, 밥을 먹을 때에도, 책을 볼 때에도 당신이 함께 계시면 좋겠어요. 오늘 데레사 수녀님 축일이어서 부러웠답니다. 항상 당신과 함께 살아 갈 수 있으니 … 계속 읽기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라
+ 주님 오늘은 아빌라 데레사 수녀님 천상 탄일이네요. 얼마나 행복했을까! 얼마나 가슴이 설렜을까? 생전에 그리도 그리워 하시던 당신을 직접 뵈었으니 말에요. 주님! 안나도 당신이 참 그립습니다. 데레사 수녀님! 요즘은 천국에서 무슨 소임으로 분주하시나요? 교회학 박사이시니 천국에서 아이들 가르치나요? 어떠세요? 생전에 … 계속 읽기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어 주어라
+ 주님 오늘은 아빌라 데레사 수녀님 천상 탄일이네요. 얼마나 행복했을까! 얼마나 가슴이 설렜을까? 생전에 그리도 그리워 하시던 당신을 직접 뵈었으니 말에요. 주님! 안나도 당신이 참 그립습니다. 데레사 수녀님! 요즘은 천국에서 무슨 소임으로 분주하시나요? 교회학 박사이시니 천국에서 아이들 가르치나요? 어떠세요? 생전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