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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16
미안해요
주님 어떻게 아셨어요? 손 하나 까딱 않고 무거운 짐을 다른 이에게 맡긴거요. 그래 놓고는 안나가 뭐 모욕적이라고 그랬지요? 인사 받기 좋아하고 잘 난척 잘 하고 심통 부리며 친구들을 아프게 하는 얌체인 안나가 당신께 용서를 청합니다. 먼저는 당신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 … 계속 읽기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 등한히 하였습니다. 그저 맨날 저 좋아라 노닥거리며 생각없이 살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밥도 먹고, 약도 먹고 하면서 약해진 자신의 몸도 돌보아 주라 권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은 하지만 먹는 것도 무엇도 금새 다 잊어버리고 멍청하게 … 계속 읽기
하느님을 사랑하는 일은 대수롭지 않게
+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일에 등한히 하였습니다. 그저 맨날 저 좋아라 노닥거리며 생각없이 살고 있습니다. 때가 되면 밥도 먹고, 약도 먹고 하면서 약해진 자신의 몸도 돌보아 주라 권고 하여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은 하지만 먹는 것도 무엇도 금새 다 잊어버리고 멍청하게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