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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17
Re..더러는 박해 할것이다
No, 1636 이름:안나 2002/10/17(목) 17:47 (MSIE6.0,WindowsNT5.1) 61.255.186.54 1152×864 조회:4 평가: 더러는 박해 할 것이다. 주님.참 오래 전의 일입니다.안나는 남편과 가르멜 수도원에서 거룩한 부활 성야 미사를 마치고 수도회가 베푸는 거룩한 밤의 작은 파티에 참석하고는 수녀님들과 수녀원에 갔었습니다.부활 대축일은 관면으로 수녀님들이 밤새 … 계속 읽기
Re..더러는 박해 할것이다
No, 1636 이름:안나 2002/10/17(목) 17:47 (MSIE6.0,WindowsNT5.1) 61.255.186.54 1152×864 조회:4 평가: 더러는 박해 할 것이다. 주님.참 오래 전의 일입니다.안나는 남편과 가르멜 수도원에서 거룩한 부활 성야 미사를 마치고 수도회가 베푸는 거룩한 밤의 작은 파티에 참석하고는 수녀님들과 수녀원에 갔었습니다.부활 대축일은 관면으로 수녀님들이 밤새 … 계속 읽기
이불을 걷은 로사리아!
+ 천주께 영광 주님! 베로니카가 안나 집에 다녀갔습니다. 기쁜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병으로 고생하던 로사리아가 그 어렵던 병고에서 일어나 이제는 이불을 걷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당신께 너무나 감사해 안나가 아픈 일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주님! 감사하고 또 감사를 드립니다. 사이버 성당 … 계속 읽기
행복과 불행의 차이
.. .. 1. 고통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통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3. 힘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