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19

우리의 이웃에 있는 분들로 시작하자!

“바로 저기가 조선인데, 이 강만 건너면 조선 땅인데…” 강은 비가 와서인지 물살이 무척 빨랐다. 하지만 폭도 그다지 넓지 않고,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건널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훈춘으로 가는 동안 감시원의 모습도 안보이고, 초소도 보이지 않았다. 그럼에도 갈 수 없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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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와 무관심

   어떤 사람이 마음으로부터 주님의 부르심을 느끼어 성당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성당에서는 아무도 그를 아는 체 해 주지 않았고 따뜻한 인사 한마디 건네주는 이도 없었습니다. 거의 일년을 성당에 나갔건만 그 사람은 언제나 이방인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사람은 여전히 미사에 나왔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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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라.

+ 주님 안나에요. 어제는 길을 걷는데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이 나무가지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안나는 나무에게 ‘ 아! 아프겠다. 많이 아팠겠구나. 어쩌니?” 그러나 나무는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나무는 아파도 서서 앓고 있었습니다. 나무는 아파도 침묵하며 창백한 안색만 보이고 있었습니다. 안쓰러워 하는 안나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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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마라.

+ 주님 안나에요. 어제는 길을 걷는데 아파트 경비 아저씨들이 나무가지를 자르고 있었습니다. 안나는 나무에게 ‘ 아! 아프겠다. 많이 아팠겠구나. 어쩌니?” 그러나 나무는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나무는 아파도 서서 앓고 있었습니다. 나무는 아파도 침묵하며 창백한 안색만 보이고 있었습니다. 안쓰러워 하는 안나에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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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가르쳐라

오늘의 말씀(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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