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0

Re..부끄러운글을 예쁘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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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가졌는가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 함석헌 만릿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가졌는가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도 “저 맘이야”하고 믿어지는 탓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할 그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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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지 않음에

Sorry,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tm). 온갖 사물은 한 순간도 머물지 않고 시시각각으로 변한다 꽃잎에 맺힌 이슬과 같고 쏜살같이 흘러 내려 잠시도 쉬지 않고 흐르는 물과도 같으며 푸석푸석한 모래로 덮인 땅이 견고하지 못한 것 같다 그러니 지혜있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집착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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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재물을 쌓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이 헬레나

.. .. .. *참된 재물을 쌓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소서 성령님 ! 사랑이 많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 동안에 시부모님께 마음 상했던 저의 마음을 깨닫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이 시간 이후로…. 제가 참된 재물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부모님과 형제들에게도 사랑으로 미워하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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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손 없는 날을 잡아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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