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0

누가 쌀집 남자유?

미남은 쌀집 남자를 미남이라고 하는디… 누가 미남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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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님의…

이 말씀은 언제 들어도 언제 들어도 가슴이 짠합니다. 실은 몇년동안 웹사이트 돌아다니며 읽고, 쓰고 하자니 이젠 신물이 나서 그만두려 했습니다. 아울러 사이버성당에도 이제 그만 들어와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에 가슴에 불이 들어온 느낌입니다. 쥐꼬리) 이곳에서 본당 신부님을 뵙노라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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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힘든 전교…

제 아들은 억지로 저와 제 딸과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마 중학생때이었기에 그나마 제 뜻을 따라주었지 싶네요. 냉담하고 있는걸 보자니 안타깝습니다.그러나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제 기도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전 전교는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믿는 사람입니다. 제가 일찍이 누군가 저에게 성당 가자 말했다면 이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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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힘든 전교…

제 아들은 억지로 저와 제 딸과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마 중학생때이었기에 그나마 제 뜻을 따라주었지 싶네요. 냉담하고 있는걸 보자니 안타깝습니다.그러나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제 기도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전 전교는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믿는 사람입니다. 제가 일찍이 누군가 저에게 성당 가자 말했다면 이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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