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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2-10-22
Re.. 아니요.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안나에요. 반갑습니다.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희 집은 전민동 엑스포 아파트 입니다. 헬레나 자매님 전화주시겠어요? 안나가 궁금하다구요? 안나는 오종종하고 보잘 것 없는 참 못생긴 사람입니다. 언제든지 오세요. 하느님의 사람들인 여러분을 초대하며 복음 나누기 하시는 모든 가족들이 오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안나는 … 계속 읽기
어제 갑사에 다녀왔는데
산에서 내려와 갑사 대웅전에서 나오려니 담벼락에 대충 이런 글이 써 있었어요. 선한 마음을 가지고 말하고, 행동하면 사람의 그림자처럼 행복이 뒤따릅니다.(법구경) . . 으음,,,, 아싸!! 선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