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3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8개

Re..사랑스런 레지나 자매님

  그러셨군요. 안녕! 레지나 자매님.  안나에요. 하느님의 사람들 안에선 사랑만이 존재하는데 걱정을 하셨다니,  딱해라! 이젠 괜찮지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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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세요?

전교는 하느님의 사랑을 말씀으로 사는 또 다른 사랑의 행위이지요? 행복한 내 모습과, 사랑하는 내 모습의 근원이신 주님을 알려드리니 참 신나는 일입니다. 목청껏 말하지 않아도 그분들이 알아 듣도록 사랑하세요. 밝은 당신의 얼굴만으로도 전교가 된대요. 맑은 당신의 목소리만으로도 하느님을 알릴 수가 있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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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사랑이지요?

당신은 당신 친구를 믿으세요? 그가 무슨 말을 하건, 무슨 행동을 하건 상관없이 친구를 믿으세요? 한번은 제 친구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만약에, 만약에 내가 맨날 타고 다니는 내 車를 두고 다른 차를 좋아라 한다면 내 차가 나보고 뭐라고 말할까?” 친구는 그의 호기심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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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님들의 10월에 건강길잡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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