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3

젠 베르데 음악감상

간밤에 무서운 꿈을 꾸었습니다. 아이처럼 울면서 기도를 했습니다. 그것도 꿈속에서. 낮에 했던 똑같은 바램의 기도를… 오래간만에 집(?)에 들어 와보니 따스한네요. 이번 가을은 그리운 사람 생각만 하지말고 꼬~옥 한번이라도 마주 보는 가을이 되시길.. 홍신부님께서 젠 베르데 사진을 올려 놓으셨는데 음악이 빠진것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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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신 주님 감사합니다

    + 찬미 예수님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제가 어제저녁에는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을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 당신의 말씀이 보고싶어 이곳에 들어왔는데.. 천사님들이 다녀가셨네요 …저에게 깨우침을 주시려고 당신의 음성을 듣지는 못했지만 … 당신의 사랑을 느끼면서… 당신의 사랑에 감사드리면서 이글을 씁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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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은

.. 가을 파란 하늘은 조용히 흐르는 내면의 바다입니다. 가을은 마음 둘 곳 없이 서 있는 빈 들판의 허수아비입니다. 끝없이 흐르는 세월속에 가을은 막차로 떠나는 세월입니다. 등 뒤에 숨은 고독이 고개를 들고 피곤한 여정 끝나지 않았어도 그리움 한 자락 가을 바람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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