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4

예수님! 태워 보슈 타나…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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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태워 보슈 타나…

  나는 불을 지르러 왔다. 이 말씀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앞에서 어떤 말씀이 나왔는지에 대해서 살펴보아야 합니다. 먼저 충실하지 못한 종의 이야기가 나오고 그 앞에는 기다리는 이의 자세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즉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으면서도 메시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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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광철 신부입니다.

반갑습니다. 가을하늘은 참 예쁘죠 파아란 하늘과 그리고 하이얀 구름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을이예요. 아마도 가을하늘님께서 이곳에 방문해 주심은 아마도 이곳을 그렇게 아름답게 꾸며 주시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가을하늘… 아무리 봐도 실증이 나지 않죠….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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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 불이 활활 타올라.

그 불이 활활 타올라 모든 이들에게 환하게 비춰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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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그 불이 활활 타올라.

그 불이 활활 타올라 모든 이들에게 환하게 비춰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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