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28

Re..예수께서는 그들도 고쳐 주셨다.

+ 주님 그들도 고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관대하심이 안나로 하여금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 또한 감사 드립니다. 만약에, 만약에 당신이 그들을 꾸짖어시고 그대로 돌려 보내셨다면 안나는 가슴이 많이 아팠을 것입니다. 속 깊으신 당신이시니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어설픈 그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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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서는 그들도 고쳐 주셨다.

+ 주님 그들도 고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관대하심이 안나로 하여금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 또한 감사 드립니다. 만약에, 만약에 당신이 그들을 꾸짖어시고 그대로 돌려 보내셨다면 안나는 가슴이 많이 아팠을 것입니다. 속 깊으신 당신이시니 분명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어설픈 그들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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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앙이 이런건줄

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전능하신 분이 계시다길래 막연히 기대었는데 제가 살아온 그 모든것을 통털어 이렇게 기뻐해보고 슬퍼해보고 괴로워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신앙생활이 저로 하여금 많은 걸 행동하게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저는 얼마나 더 자라고 변화할 수 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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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앙이 이런건줄

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전능하신 분이 계시다길래 막연히 기대었는데 제가 살아온 그 모든것을 통털어 이렇게 기뻐해보고 슬퍼해보고 괴로워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가볍게 시작한 신앙생활이 저로 하여금 많은 걸 행동하게 하고 생각하게 합니다. 저는 얼마나 더 자라고 변화할 수 있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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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분의 자매님께 전화를 드리니 안받으시네요. 이렇듯 기다리지 못하고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별하나 /이성선 나도 별과 같은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외로워 쳐다보면 눈 마주쳐 마음 비춰주는 그런 사람이 될 수있을까. 나도 꽃이 될 수 있을까. 세상일이 괴로워 쓸쓸히 밖으로 나서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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