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강론 말씀 중에 하느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어요. 내가 하느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데 자신이 없더라구요. 평소에는 많이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모든 걸 다 포기하고 목숨까지 바칠 수 있을까하며. 잠시 생각했지요.. 그러나… 이제 더 내안의 삶이 하느님 안에서 더욱 굳세어 … 계속 읽기 →
루가13,18-21 “겨자씨는 싹이 돋고 자라서 큰 나무가 된다” 가을날씨지만 저녁이면 더욱더 차갑게 느껴지는 매서운 날씨이다. 어제저녁에 퇴근하면서 갑자기 매일보던 가로등 불빛과 많은 차량에 빛, 그리고 간판들에 아름다운 불빛이 새롭게 보였다. 아침에 동트자마자 출근 해서 해가 저물고 어둑어둑한 검은어둠속 불빛들이 빛날때까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