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2-10-30

Re..생각해 봅시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지금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써 시간내서 봉사하고 성당 다니고… “그렇게해서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뭐 하러 그렇게 해! 누가 알아주기나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치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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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생각해 봅시다.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지금 보기에 어리석어 보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써 시간내서 봉사하고 성당 다니고… “그렇게해서 밥이 나오는 것도 아니건만 뭐 하러 그렇게 해! 누가 알아주기나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가치들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추구해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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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후후 노래도 안넣고 들으시라고 했네요…

  ================================ ┼ ▨ 시월을 보내며…. – 저녁노을 ┼ 지난 주일 강론 말씀 중에 하느님을 얼마나 사랑하느냐고 물으셨어요. 내가 하느님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데 자신이 없더라구요. 평소에는 많이 사랑하는 줄 알았는데.. 모든 걸 다 포기하고 목숨까지 바칠 수 있을까하며. 잠시 생각했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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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다 하여라.

주님! 구원은 당신의 선물입니다. 제 노력과는 상관없는 당신이 내리시는 가슴 설레이는 선물입니다. 참으로 원하지만 그 마음도 비우겠습니다. 당신이 함께 계시기만 하시면 안나는 그 곳이 어디이거나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당신만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는 이 시간 힘을 다해야 하지요? 안나는 당신 향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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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다 하여라.

주님! 구원은 당신의 선물입니다. 제 노력과는 상관없는 당신이 내리시는 가슴 설레이는 선물입니다. 참으로 원하지만 그 마음도 비우겠습니다. 당신이 함께 계시기만 하시면 안나는 그 곳이 어디이거나 상관하지 않겠습니다. 당신만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당신을 만나기 위해서는 이 시간 힘을 다해야 하지요? 안나는 당신 향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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